제조 AX
AI를 넣는 것보다 어려운 건, 퍼뜨리는 일입니다.
파일럿 라인 하나를 성공시키는 회사는 많습니다. 그 성과를 열 개, 백 개 거점으로 옮기고 현장이 스스로 운영하게 만드는 일은 다릅니다. 부트캠프는 그 Roll-out을 맡습니다.
한눈에 보기
AI 헬스케어와 같은 다섯 단계입니다. 산업이 달라도 구조는 같습니다.
현장
SMT 생산 라인
- 수요기업 DH오토웨어
- 파일럿 라인에서 출발
수집
설비 · 공정 센서
- SPI · AOI 검사 데이터
- 개별 시스템에 흩어진 신호
품질 게이트
표준으로 정합성을 맞춘다
- AAS · OPC-UA 연동
- 설비가 달라도 데이터가 이어진다
추론
AI 통합 관제
- AI 검사 고도화
- 4개 시스템 → 하나의 관제
확산
Roll-out Kit
- 원격 자동배포 · 교육 SOP
- 국내 → 글로벌(멕시코)
- 설치 자동화
- 운영 SOP
- 다국어 현지화
- 원격 지원
- 컨소시엄 4개사
구축은 끝났는데, 확산이 안 됩니다
제조 현장의 AI 도입은 대개 이렇게 멈춥니다.
- 파일럿 라인에서는 잘 돌았는데, 옆 라인으로 옮기니 처음부터 다시입니다.
- 설치한 사람만 쓸 줄 압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시스템이 멈춥니다.
- 해외 공장에 넣으려니 언어도, 설비도, 절차도 다릅니다.
- 시스템마다 인터페이스가 달라 데이터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확산을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확산을 제품으로 만듭니다
부트캠프는 AI 시스템이 새 거점에 안착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의 키트로 묶습니다.
설치 자동화
새 거점에 반복 적용 가능한 설치·설정 SW
운영 SOP
현장이 스스로 운영하는 표준 절차 문서
교육 패키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교육 체계
다국어 현지화
해외 거점 확산을 위한 언어·양식 대응
표준 연동
AAS · OPC-UA 국제표준 기반 인터페이스
이 접근은 헬스케어에서 먼저 검증했습니다. 공공시설에 장비를 설치하고, 운영 SOP를 만들고, 비전문가가 운영하게 만드는 일을 이미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기술을 안착시키는 문제는, 업종이 달라도 구조가 같습니다.
대표 과제
Smart EMS Package 1.0
- 사업
- 중소벤처기업부 신속상용화 기술개발
- 기간
- 2026년 6월 ~ 2028년 6월 (24개월)
- 부트캠프 역할
- Roll-out Kit SW 개발 주도
- 참여 기관
- DH오토웨어(SMT 라인) · 컴퓨터메이트 · 미르기술
- 표준
- AAS / OPC-UA 연동
- 확산 목표
- SMT 파일럿 라인 → 국내 확산 → 글로벌(멕시코) 거점
확장 영역
자율형 공장
설비 데이터 기반 자율 운영 체계 기획
검사 AI
AOI · SPI 검사 공정의 AI 고도화
산업 IoT
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의 센서 데이터 체계 기획
26년의 기술기획, 그리고 16.4억의 실행
부트캠프의 대표는 가전·전기전자 산업에서 26년간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기술기획을 해왔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과, 그것을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일을 모두 해봤다는 뜻입니다.
설립 이후 약 16.4억 원 규모의 정부 R&D 과제를 직접 기획하고 총괄했습니다. 과제를 따내는 것과 끝내는 것은 다른 일이고, 우리는 둘 다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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